Certificate of Number
ed1-37
#037
037 / 100
새벽 네 시의 창문
한여름
발행
2026. 6. 12.
총 발행
100장
소유자
3명
최근 거래
320,000원
새벽 네 시의 창문
한여름
넥라벨
이 페이지의 주소는 옷에 인쇄되어 있습니다. 옷이 몇 번을 옮겨 다녀도 라벨은 늘 여기로 돌아옵니다.
푸딩상사
PUDDING TRADING CO. SEOUL
#037
EDITION OF 100
pdng.kr/ed1-37
이 주소에 이 옷의 기록이 있습니다
사양
이 한 장의
신원
작품에 관한 사실과 이 한 장에 관한 사실은 다른 것입니다. 나눠서 적습니다.
작품
새벽 네 시의 창문은 한여름가 2026. 6. 12.에 발행한 에디션입니다. #1부터 #100까지 100장, 그 이상은 만들지 않습니다. 이 한 장은 그 가운데 037번입니다.
2025년 겨울, 작업실 창문 하나를 여든 번쯤 다시 그린 끝에 남은 한 장.
이 한 장
This Piece
- 시리얼
- ED1-37
- 현재 실물 사이즈
- S
- 현재 소유자
- 서지안 · @jian.seo
- 소유 이력
- 3명 거쳐감
재제작 진행 중 · 배송중 (S)
Provenance
역대 소유자
최초가 대비 +553% · 참고용
3
대 소유자
서지안@jian.seo현재 소유2026. 8. 21. — 현재·리셀 마켓
3대 소유자. 재제작으로 S 사이즈를 새로 받았습니다.
320,000원
2
대 소유자
남기훈@kihoon.nam2026. 7. 9. — 2026. 8. 21.·리셀 마켓
첫 리셀. 발매 4주 만에 넘어갔습니다.
180,000원
1
대 소유자
조은채@eunchae2026. 6. 14. — 2026. 7. 9.·최초 발매
49,000원
이 셔츠는 지금까지 3명의 손을 거쳤습니다. 다음 사람은 4대가 됩니다.
규정
01
재판매
거래는 푸딩상사 마켓에서만 이루어집니다. 성사되면 판매가의 25%가 작가에게 로열티로 지급됩니다.
02
재제작
번호를 넘겨받은 사람은 25,000원에 배송 3,500원을 더해, 자기 사이즈의 새 셔츠를 받습니다.
03
입던 옷
이전 소유자는 입던 옷을 그대로 가집니다. 넘어가는 것은 번호와 기록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