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년 겨울, 작업실 창문 하나를 여든 번쯤 다시 그린 끝에 남은 한 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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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네 시의 창문
한여름
불 꺼진 방에서 유일하게 밝은 사각형. 이 그림은 100장의 티셔츠로만 존재하고, 그 이상 인쇄되지 않습니다. 210g 코마사 · 국내 봉제 · 실크스크린 3도.
서울에서 작업하는 회화 작가. 잠 못 드는 시간의 실내를 그린다.
- 작가
- 한여름
- 발행일
- 2026. 6. 12.
- 총 발행
- 100장 (#1–#100)
- 정가
- 49,000원 · 번호 랜덤
- 재제작비
- 25,000원 + 배송 3,500원
- 작가 로열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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